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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0-07-20 15:08 조회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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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분양시장에서 3040세대가 주요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출퇴근이 편리하고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택지지구와 신도시 등지에 있는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수도권 신도시는 정부 주도하에 체계적으로 조성돼 인프라가 탄탄하게 갖춰져 있다. 교통여건은 물론이고 생활편의시설, 학교 같은 주요 인프라가 들어서기 때문에 타 도시로 이동 없이 도시 내에서 모든 생활을 해결할 수 있다. 업무단지까지 갖추고 있어 출퇴근이 쉽고 쇼핑과 문화 등의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특히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워라밸`(Work-life Balance)도 확산돼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생활부터 업무까지 도시를 벗어나지 않고 누릴 수 있는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전용 59~84㎡ 총 930가구 규모...거북섬 상업시설 가까운 `초품아` 단지

이러한 가운데 생활, 여가, 업무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도시인 시화MTV(멀티테크노밸리)의 최적의 입지에서 새 아파트가 분양에 나선다.파워볼엔트리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서는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0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30가구 규모다. 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위주 평면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시화MTV의 첨단산업단지 직주근접 수요와 여유로운 생활을 원하는 수요까지 흡수하는 주거단지로 들어선다.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투시도.
시화 MTV는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첨단복합산업단지이자 해양 레저 산업의 중심지로 조성되고 있는 신도시이어서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도시 내에서 즐길 수 있다.

시화MTV는 시화호 북측에 위치한 택지지구로, 서해바다를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자연환경과 첨단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21세기형 첨단복합산업단지를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시화MTV에는 총 9700여 가구의 주거단지와 약 1만4000 여명의 인구 규모를 갖춘 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첨단산업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해양 레저의 중심으로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부지 내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 복합해양관광단지인 ‘웨이브파크’가 조성될 계획이고, 대규모 해양레저시설인 아쿠아테마파크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분양 단지 앞에는 시화호와 서해바다가 있다. 대부분 가구에서 오션뷰를 누릴 수 있도록 단지를 설계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유치원, 초, 중학교 부지가 단지와 맞닿아 길을 건너지 않아도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키워드인 ‘초품아’ 입지를 갖추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생활환경도 알차게 갖추고 있다. 시화MTV의 중심 상업지역으로 조성되는 거북섬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다. 단지 옆으로 옥구천과 시화나래둘레길 등 자연 친화적인 공원도 있어 쾌적한 여가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580에 마련된다.
중국 대표적 매파 다이쉬 강연 큰 화제
①미국의 원한이 이렇게 깊을 줄이야
②미국 수법이 이처럼 악독할 줄이야
③중국 지지하는 나라 하나도 없다니
④여야가 하나 돼 중국 때릴 줄이야
미국의 중국 때리기가 사상 유례없이 전방위적으로 펼쳐지면서 중국에서 그동안 미국을 잘못 봤다는 통절한 ‘반성’이 일고 있다. 다이쉬(戴旭) 중국 국방대학 전략연구소 교수가 지난 3월 말 발표한 연설이 최근 중국에서 커다란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중국 군부의 대표적 매파 인물인 다이쉬 중국 국방대학 전략연구소 교수의 강연 ‘중국이 미국에 생각 못 한 네 가지와 10대 새로운 인식’이 최근 중국 사회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 바이두 캡처]

중국 군부의 대표적 매파 인물인 다이쉬 중국 국방대학 전략연구소 교수의 강연 ‘중국이 미국에 생각 못 한 네 가지와 10대 새로운 인식’이 최근 중국 사회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 바이두 캡처]

중국 군부 내 대표적 매파로 통하는 다이쉬는 10년 전 중국 네티즌으로부터 ‘2010년 9대 풍운아’ 중 하나로 꼽혔을 만큼 유명하며 고향이 허난(河南) 성에선 ‘허난의 세 인재’ 중 하나라는 말도 듣고 있다.

미국이 중국 공산당원과 그 가족의 미국 방문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가 행한 “중국이 미국에 대해 생각 못 한 네 가지와 10대 새로운 인식” 강연이 중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전혀 호감을 갖지 않고 있는 것으로 중국은 본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무역 테러리스트“, ’사기꾼“, ’좀도둑“ 등으로 불렀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전혀 호감을 갖지 않고 있는 것으로 중국은 본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무역 테러리스트“, ’사기꾼“, ’좀도둑“ 등으로 불렀다. [연합뉴스]

다이쉬가 말하는 중국이 미국에 대해 생각하지 못한 첫 번째는 중국에 대한 미국의 원한이 이렇게 큰지 몰랐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추호의 호감도 없다.

트럼프는 중국을 “무역 테러리스트”, “글로벌 경제 침략자”, “사기꾼”, “좀도둑”, “규칙 파괴자” 등으로 부르는데 이는 중국이 꿈에도 생각 못 한 것이다. 미국은 현재 모든 선전 도구를 동원해 중국은 죄악이 너무 많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며 중국을 “악마화”하고 있다.파워볼실시간

중국이 미국에 대해 생각하지 못한 네 가지.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중국이 미국에 대해 생각하지 못한 네 가지.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중국이 생각 못 한 두 번째는 미국의 수법이 이렇게 ‘악독’할 줄 몰랐다는 점이다. 미국 정부의 중국 때리기가 잠시 담판의 여유도 주지 않고 전격적으로 이뤄질 줄은 중국 관리와 전문가 대부분이 예측하지 못했다고 다이쉬는 말했다.

미·중 무역이 불가분의 관계처럼 밀접하고 또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것이라 중국은 미국이 미치지 않고선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2000억 달러어치나 올릴 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미국은 중국에 잇따라 강수를 둬 중국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굽힐 줄 모르는 성격의 소유자다. 국내 정치와 외교 모두 공세적인 입장을 선호한다. 미국과의 대결에 있어서도 타협이 쉽지 않아 보인다. [중국 신화망 캡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굽힐 줄 모르는 성격의 소유자다. 국내 정치와 외교 모두 공세적인 입장을 선호한다. 미국과의 대결에 있어서도 타협이 쉽지 않아 보인다. [중국 신화망 캡처]

세 번째는 중국이 이토록 미국에 얻어맞는데도 중국에 동정을 표하거나 지지하는 나라가 없다는 점이다. 많은 국가가 미국의 무역정책에 반대하면서도 이로 인한 최대 피해자인 중국 편에 서서 반미 전선을 구축하는 나라는 없다는 이야기다.

중국은 이제까지 지구촌 여러 나라에 원조를 아끼지 않았고 이들 나라 또한 중국으로부터 많은 좋은 점을 가져갔지만 정작 중요한 시기에는 중국과 함께 행동해줄 나라가 없다고 다이쉬는 말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하루가 멀다고 중국 때리기에 여념이 없다. 중국에선 폼페이오 장관을 ’인류의 공적“이라고 비난한다. [로이터=연합뉴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하루가 멀다고 중국 때리기에 여념이 없다. 중국에선 폼페이오 장관을 ’인류의 공적“이라고 비난한다. [로이터=연합뉴스]

중국이 생각 못 한 네 번째는 중국 때리기를 위해 미국 국내가 일사불란하게 통일전선을 구축한 점이다.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은 사사건건 싸우면서도 중국에 대한 정책에서만큼은 완전히 통일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놀라운 점은 미 의회에서 중국을 위해 말을 해주는 정치인을 단 한 명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잘못된 네 가지 생각에 대한 반성을 토대로 중국은 미국에 대해 열 가지 새로운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다이쉬는 주장했다.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첫 번째는 미국이 ‘종이호랑이’가 아니라 사람을 잡아먹는 ‘진짜 호랑이’라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정치인은 신사나 자선가가 아니라 국가와 유권자를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할 사람이라는 점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미국이 계속 잘못을 저지를 것이라 생각해선 안 된다. 미국은 국가 책략이 틀렸다면 바로 180도 수정하는 나라다. 미국은 얼굴을 바꾸는 속도가 책장을 넘기는 속도보다 더 빠르다는 것이다.

다이쉬 중국 국방대학 전략연구소 교수는 중국이 이제까지 미국을 잘못 봐왔다고 주장한다. 대표적으로 미국이 중국에 대해 갖고 있는 원한이 이렇게 깊을 줄 중국은 전혀 몰랐다고 말한다. [중국 바이두 캡처]

다이쉬 중국 국방대학 전략연구소 교수는 중국이 이제까지 미국을 잘못 봐왔다고 주장한다. 대표적으로 미국이 중국에 대해 갖고 있는 원한이 이렇게 깊을 줄 중국은 전혀 몰랐다고 말한다. [중국 바이두 캡처]

세 번째, 미국은 이념이나 가치보다 이익을 중시한다. 중국이 미국을 상대로 돈을 벌 때 미국의 안색도 살펴야 한다. 같이 벌어야지 혼자만 벌어선 안 된다. 네 번째는 미국 앞에선 절대로 “우리가 세계 제일”, “우리가 당신을 추월한다” 등의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런 마음을 가질수록 더 낮은 자세를 취해야 한다.

다섯 번째는 미국은 남한테 죄를 짓는 걸 개의치 않는다는 점이다. 미국은 동맹이 많지만 그렇다고 원만한 동맹 관계 유지를 위해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지는 않는다.

중국은 미국과의 투쟁이 장기간 계속될 것으로 예측해왔으나 최근처럼 미국의 공세가 강할 줄은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환구망 캡처]

중국은 미국과의 투쟁이 장기간 계속될 것으로 예측해왔으나 최근처럼 미국의 공세가 강할 줄은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환구망 캡처]

여섯 번째, 미국이 세계의 ‘큰 형님’이란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감정이 사실을 대신할 순 없는 것이다. 미국이 장악하고 있는 자원은 중국을 훨씬 추월한다. 중국으로선 미국의 기술을 소화해 흡수하는 데 신경 써야 한다. 미국 기술을 흡수하고선 이를 중국의 ‘혁신’이라 떠벌려선 안 된다.

일곱 번째, 미국 앞에서 ‘정보 공유’를 운운해선 안 된다. 미국은 지식재산권을 특히 중시한다. 기술을 공유하자고 하면 바로 ‘좀도둑’으로 몰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서로 손을 맞잡은 모습처럼 미중 관계 또한 갈등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지는 극히 미지수다. 미국의 중국 때리기 수위가 위험 수준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신화망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서로 손을 맞잡은 모습처럼 미중 관계 또한 갈등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지는 극히 미지수다. 미국의 중국 때리기 수위가 위험 수준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신화망 캡처]

여덟 번째, 미국은 전략의 고수란 점이다. 일단 미국으로부터 ‘적’이라고 낙인 찍히면 골치 아프다. 미국이 반테러 전쟁에서 보여주듯이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쫓아다니며 죽이려 들 것이기 때문이다.

아홉 번째는 미국 선거가 국가전략을 바꿀 것이라 기대해선 안 된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미국의 핵심 전략은 바뀌지 않는다. 마지막은 미국이라는 한 나라와 끝까지 붙어보겠다고 순진하게 생각해선 안 된다는 점이다.
미중 관계가 악화일로를 걸으면서 중국에선 그동안 미국을 잘못 판단해온 게 아니냐는 반성이 일고 있다. 다이쉬 중국 국방대학 교수는 그런 주장을 전개하는 대표적 인물 중 하나다. [중국 바이두 캡처]

미중 관계가 악화일로를 걸으면서 중국에선 그동안 미국을 잘못 판단해온 게 아니냐는 반성이 일고 있다. 다이쉬 중국 국방대학 교수는 그런 주장을 전개하는 대표적 인물 중 하나다. [중국 바이두 캡처]

미국의 모든 행동은 나비 효과를 일으킨다. 미국은 방대한 동맹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엔 미국과 보조를 맞추는 나라가 많다. 미국이 중국에 300억 달러어치 관세를 때리면 이는 국제적으로 600억 달러, 900억 달러어치의 효과를 낸다.

이게 바로 미국이 진정으로 강한 이유다. 중국은 미국을 상대할 때 반드시 분노가 아닌 이성으로 대해야 한다. 지혜와 용기로 싸워야 한다는 게 다이쉬의 말이다.

중국의 대표적 매파인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비단 중국만 새겨들을 이야기는 아닌 듯하다.
앱 실행하면 AR 카메라 화면 뜨고 3D 콘텐츠 선택…간편한 촬영∙공유 강점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SK텔레콤 증강현실(AR) 앱 '점프AR'을 AR카메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5GX AR서비스 점프 AR을 '초현실 AR 카메라' 앱으로 전환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점프 AR 이용자는 앱을 실행하면 처음부터 AR 카메라 화면을 볼 수 있다. 화면 하단에서 이모티콘 형태로 나열된 AR 콘텐츠를 선택하면 곧바로 3D 이미지가 화면에 떠오른다. 촬영한 사진은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 타인에게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AR 카메라 기능은 전·후면, 사진·동영상 촬영을 모두 지원한다.


SK텔레콤 홍보모델이 점프 AR 앱에서 K팝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의 이미지를 소환해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출처=SKT]


점프 AR에는 ▲K팝 가수 ▲애완·희귀 동물 ▲LoL(롤) 게임 캐릭터 ▲영화 트롤 캐릭터 ▲KBO 리그 구단복 입은 미니동물 ▲쥬라기 공룡 ▲덕수궁 전각 등 실감나는 움직임과 음향효과를 갖춘 AR 콘텐츠가 있다. 또 추가로 왕·왕비 전생 필터, LCK 팀 응원 도구, 뱀파이어 마스크 등 이용자 얼굴에 입힐 수 있는 다양한 페이스 마스크 기능도 제공한다.

점프 AR 이용자는 취향에 따라 3D 콘텐츠를 소환해, 화면 내에서 위치와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예를 들어 K팝 그룹 슈퍼주니어 팬이 멤버 최시원을 소환하면 함께 다정하게 하트모양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거나, 롤(LoL) 게임 매니아가 무기를 휘두르는 인기 챔피언 캐릭터 야스오를 불러와 서로 대결하는 듯한 사진도 촬영 가능하다. 또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는 앙증맞은 동물 캐릭터를 소환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3D 콘텐츠들의 움직임은 SK텔레콤의 최신 AR 기술로 한층 더 자연스러워졌다. 역운동학(Inverse Kinematics) 기술을 통해 동물이 이용자가 지정하는 곳으로 이동하거나 이용자 시선을 쫓아 고개를 움직이는 것은 물론, 얼굴표정 맵핑(Facial Retargeting) 기술로 이용자의 얼굴 움직임에 따라 페이스 마스크의 표정이 즉각 변하도록 구현하기도 했다.

점프 AR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하며 iOS 버전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이다. 원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새롭게 단장한 점프 AR은 심플하고 직관적인 AR 카메라 기능을 제공한다"며 "고객들이 다양한 A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 늘려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육군, 전투실험용 직충돌 드론 제조 추진 중
[서울=뉴시스] 참고용 직충돌 드론 형상. 2020.07.20. (사진=국방부 제공)

[서울=뉴시스] 참고용 직충돌 드론 형상. 2020.07.20. (사진=국방부 제공)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군이 시속 60㎞ 이상으로 5㎞ 이상 비행해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는 직충돌 드론(무인기) 개발을 추진한다.

20일 국방부에 따르면 육군은 전투실험용 직충돌 드론을 제조한다. 사업 예산은 11억8895만8950원이다.

직충돌 드론은 날개가 고정된 고정익형으로 너비는 2600㎜, 동체 길이는 1500㎜다.

기체 무게는 배터리, 임무장비(탐지장비, 폭약)를 장착한 상태에서 11㎏ 이하여야 한다.

작전반경 5㎞ 이상 비행이 가능해야 한다. 카메라와 0.5㎏ 이상 폭발물(더미탄)을 실은 채 이륙부터 직충돌 또는 착륙 시까지 30분 이상 지속 비행이 가능해야 한다.

운용고도는 이륙지점 지상고도를 기준으로 200m 이상이어야 한다. 최대 비행속도는 시속 60㎞ 이상이어야 한다.

직충돌 시 표적으로부터 3m 이상 벗어나지 않아야 하며 자동 비행과 수동 원격 비행이 가능해야 한다.

직충돌 드론은 목표지역 상공에서 표적을 식별하고 식별된 표적을 자동 추적해 타격해야 한다. 임무 종료 후 비행체 회수가 가능해야 한다.파워볼실시간

직충돌 드론은 이륙 전까지 사람 손으로 운반된다. 등에 지는 가방에 직충돌 드론 기체와 임무장비, 지상통제장치, 지상통신장비, 배터리 등이 담긴다.

김창룡 경찰청장 후보자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20.7.20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창룡 경찰청장 후보자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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