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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0-07-31 14:26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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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SNS에 '유료광고' 문구 표기
최근 한혜연·강민경 거짓 '내돈내산' 후기 논란 의식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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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 /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최근 불거진 PPL 논란을 의식한 듯 SNS에 '광고'를 표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문정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담긴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붉은 빛의 강렬한 원피스와 비슷한 톤인 빨간 샌들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문정원은 "엄마 퇴근한다. 서언이 꿈 얘기 들어봐야지"라고 글을 남겼다.파워볼사이트

문정원은 최근 한혜연, 강민경이 '내돈내산'이라고 거짓으로 표기하고 협찬을 받아 유료광고를 진행해 논란이 된 것을 의식한 듯, 글에 '광고'라고 함께 적어넣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어디 제품인지라도 써달라"면서 무성의한 정보 공유를 지적했고, 이에 문정원은 해당 브랜드를 태그해 글을 수정했다. 문정원은 앞서 또 다른 게시글에도 "유료 광고 포함입니다"라는 문구를 표기하고 한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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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민경 / 사진=텐아시아DB


최근 가수 강민경,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이라고 소개한 영상 콘텐츠 중 일부가 PPL로 제작됐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광고료를 받고 제작된 영상에는 '유료광고 영상'이라는 표기를 해야 한다.

논란이 커지자 강민경과 한혜연은 해명하고 사과했다. 강민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더욱 주의해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겠다"는 사과문을 올렸다. 또한 "채널을 운영 해 나가면서 많은 구독자 분들도 생기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많아졌다는 것에 한동안을 들뜬 마음으로 보냈던 것 같다"며 "여러 브랜드 측으로부터 협찬과 광고 제안이 많아졌고 그 설렘만 앞서 채널을 아껴줬던 구독자분들의 입장을 더 헤아리지 못했다"고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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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사진=유튜브 '슈스스TV' 캡처


한혜연은 역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슈스스TV'는 부족하지만 제가 갖고 있는 노하우, 지식, 정보들을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만들어 나가는 채널이었는데 그 과정 중에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죄송하다"며 "돌이킬 수 없지만 내가 스스로에게도 많이 실망하고, 여러분이 올려주는 댓글 하나하나 보면서 많은 것을 통감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는 PPL 명확한 표기로 여러분을 두 번 다시 실망시키지 않는 채널이 되도록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고 지키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미디어에 노출된 유명인들의 행동은 사소한 것 하나라도 주목받기 마련이다. 이들이 착장하는 의상이나 가방, 액세서리 등에도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들의 팬이라면 더욱이 그들이 착용하는 제품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이용하는 것이 PPL이다.

유료광고라면 응당 좋은 후기를 남길 수밖에 없다. '제품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후기를 썼다'고 주장한들 돈을 받았다면 좋은 후기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최근 '내돈내산' 후기가 더 주목받는 것이다. 이에 실제로는 유료로 진행됐더라도 마치 유명인들이 직접 샀거나 갖고 있는 것처럼 연출하고, SNS를 통해 유명인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기법으로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다. 정당한 유료광고 진행은 문제가 없겠지만 교묘한 기법으로 대중을 기만하는 행동은 지향해야 할 것이다.

[스포츠경향]

키움 내야수 레셀이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회초 1사 1루 내야 땅볼을 치고 아웃된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유희관을 쳐다보고 있다. 잠실 | 이석우 기자

키움 내야수 레셀이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회초 1사 1루 내야 땅볼을 치고 아웃된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유희관을 쳐다보고 있다. 잠실 | 이석우 기자
시속 160㎞를 던지는 ‘광속구’ 투수를 곧잘 상대하던 그의 눈에 ‘느림의 미학’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메이저리그 올스타 출신의 키움 러셀(26)이 한국형 ‘아리랑볼’의 권위자 두산 유희관(34)과 처음 맞닥뜨렸다.파워볼게임

러셀과 유희관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리그 키움과 두산의 시즌 6차전에서 만났다. 지난 28일 잠실 두산전에서 KBO 리그 1군에 데뷔한 러셀은 당일 선발 알칸타라와 홍건희 그리고 이형범 등과 상대했다. 알칸타라와 홍건희는 150㎞를 넘거나 육박하는 빠른 볼, 이형범 역시 직구 구속은 140㎞ 이상이 나오는 투수였다.

하루를 비 때문에 쉬고 30일 출전한 러셀이 맞닥뜨린 투수는 유희관이었다. 둘의 만남은 경기 시작 전부터 화제였다. 메이저리그에서 다섯 시즌을 보낸 현역 메이저리거라 볼 수 있는 그의 눈에 직구 구속이 130㎞도 되지 않고, 가끔 100㎞대의 공도 들어오는 유희관은 어떻게 느껴질지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KBO 리그 데뷔전 언더핸드나 사이드암 투수에 대한 생소함을 이야기했던 러셀이 오버스로지만 생소한 스타일인 투수를 또 만나게 된 것이다. 경기 전 키움 손혁 감독도 관련 질문을 받고 “특별한 이야기는 해주지 않았다. 오기 전 상대 구단의 주요선발진과 불펜투수들에 대한 영상을 보내 미리 접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도 시청각 학습과 실제 타석에서 보는 일은 다르다. 러셀은 1회초 마운드에 오른 유희관의 공을 더그아웃에서 유심히 관찰했다.

3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장한 러셀과 유희관의 대결은 1회초부터 이뤄졌다. 볼 하나를 보내고 파울을 쳐낸 러셀은 유희관의 떨어지는 느린 변화구에 배트타이밍을 맞추지 못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바로 다음 타석에서 반격했다. 3회초 1사 2루 상황을 맞은 러셀은 유희관의 초구와 2구를 볼로 고른 후 3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한 번 바운드하고 맞추는 장타를 쳐냈다. 4-0으로 도망가는 타점이었다. 5회초 다시 만난 러셀과 유희관은 유희관이 우익수 뜬공을 유도해 범타로 처리했다. 결국 둘의 대결은 러셀이 3타수 1안타에 2타점을 빼내는 판정승으로 마무리 됐다.

개인으로는 3연패 중이었던 유희관은 결국 이날 패전투수가 돼 4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팀의 승패를 떠나 30일은 러셀에게 또 하나의 생소한 투수를 만난 날로 기억될 듯하다.

잠실|하경헌 기자
과기정통부·식약처, 디지털 뉴딜 간담회서 "의료기기로 신속 인허가 지원하겠다" 확인
인허가와 동시에 사우디 수출도 추진… 현지 국방보건부 산하 6개 병원 교차검증 추진


/닥터앤서

정부는 인공지능(AI) 의료 소프트웨어 ‘닥터앤서’가 의료기기로 빨리 인허가를 받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1일 서울아산병원에서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닥터앤서는 과기정통부 등이 488억을 투자했고 아산병원을 중심으로 국내 26개 의료기관과 22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관계자 1962명이 참여해 개발하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암·치매·심뇌혈관질환 등 8대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21개 AI 소프트웨어로 구성돼있다. 현재 국내 37개 의료기관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닥터앤서의 21개 소프트웨어 중 11개는 이미 식약처의 의료기기 인허가를 받았고 5개는 비의료기기에 해당해 인허가가 필요없다. 나머지 5개에 대한 인허가를 위해 시제품을 개발 중이다.

과기정통부는 인허가 완료와 함께 수출이 이뤄지도록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보건부 산하 6개 현지병원에서의 교차검증도 추진하고 있다.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닥터앤서는 디지털 뉴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국내외에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lolloj/gettyimagesbank]
양배추는 암 환자 식단에 빠지지 않는 식품이다. 병원의 임상영양사들이 면역력이 약해진 암 환자의 식사로 권하는 음식이니 그 효능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양배추가 속 쓰린 위염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암 예방에도 효과를 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양배추는 건강한 사람이 자주 먹으면 국내 암 발생 1,2위인 위암,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양배추는 우리 주변에 흔하고 비교적 싼 가격에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비싼 건강기능식품에 눈을 돌릴 필요가 없다. 건강에 미치는 양배추의 장점에 대해 알아보자.

◆ 위암,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유

속 쓰림을 가라앉히기 위해 아침에 양배추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가 위장병 치료에 좋다는 사실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이는 민간요법일까? 아니면 의학적으로 효과가 인정되고 있는 것일까?

양배추에는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그중에서 위의 점막이 헐어서 상처가 난 위궤양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u를 함유하고 있다. 생 양배추나 생즙 형태로 양배추를 먹으면 위궤양 치료에 도움이 된다(국립원예특작과학원).

위암, 대장암은 점막에 생긴 염증에다 발암물질이 쌓여 암세포가 돋아난 것이다. 세계 각국의 의학자들이 위나 대장의 점막 건강에 주목한 결과, 인돌-3-카비놀이라는 물질이 좋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점막 안에서 발암물질이 활성화되는 것을 막고, 건강한 세포의 유전자 손상을 억제해주는 물질이 바로 인돌-3-카비놀이라는 것이다.

◆ 위와 대장의 점막 건강을 지켜라

점막(粘膜)은 눈, 콧속, 소화관 등 피부가 덮여 있지 않은 부분의 내부 표면을 구성하는 세포층이다. 중요한 기능이 우리 몸에서 1차 방어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이 점막의 방어막이 뚫리면 염증을 앓게 되고 발암물질까지 쌓이면 결국 암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대장암의 대부분은 대장 점막 샘 세포에서 발생한다. 점막의 조직이 부분적으로 과도하게 증식하여 혹처럼 튀어나온 것이 바로 용종이다. 대장 내시경 때 이런 용종을 제거해 암이 생길 여지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위암이나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점막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위암의 최대 위험 요인은 점막에 염증이 생긴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이다. 이 질환을 방치하면 위암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장 표면은 4-5일에 걸쳐 재생을 반복하는데,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길 경우 염증이 생기고 암으로 진전될 수 있다.

◆ 양배추가 왜 점막 건강을 지킬까?

양배추에 풍부한 인돌-3-카비놀이라는 화학 물질은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는 면역 세포의 활동을 도와준다. 양배추를 자주 먹으면 장 내부에서 염증을 방어하는 최전선을 굳건하게 지켜 병으로 진전되는 것을 막아준다.

양배추뿐만 아니라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는 인돌-3-카비놀이 풍부해 위, 대장의 점막 건강을 지켜 암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십자화과 채소가 대장암 위험을 줄이는 것은 풍부한 섬유질은 물론 인돌-3-카비놀의 영향이 크다. 위암 예방을 위해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자주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세계암연구재단).

◆ 양배추가 면역력 증진에도 좋은 이유

양배추 잎은 대체로 녹색이지만 빨강과 파랑의 중간 색깔인 품종도 있다. 먹을 때는 주로 백색으로 된 부분을 이용하는데, 겉 부분인 녹색부는 질기지만 영양가는 백색부보다 높다(국립원예특작과학원).

양배추는 항궤양성의 비타민 u를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단백질, 당질, 무기질, 비타민a, b1, b2, c 등이 상당량 함유되어 있고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리진이 있어 영양가치가 높다.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치료에도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배추는 면역력을 자극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고 빈혈, 위궤양, 위장장애, 당뇨병에도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배추는 날것으로 먹거나 열을 적게 가해서 먹는 게 좋다. 치아가 좋지 않은 사람은 삶아서 연하게 먹어도 된다. 데친 잎으로 다진 고기를 싸서 익혀 먹는 로울양배추나 돼지고기, 베이컨, 당근 등과 함께 끓여 먹어도 좋다.

◆ 양배추 섭취도 부작용 유발할 수 있다.

아무리 위장에 좋은 음식이라도 과식을 하게 되면 부담스러운 법이다. 양배추 즙이 위장에 좋다며 너무 많이 먹을 경우 소화불량이 지속될 수 있다. 양배추는 장에서 가스를 생성해 방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양배추는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것이 좋다. 건강기능식품 형태보다는 시장에 바로 나온 생 양배추를 그대로 먹거나 즙으로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양배추 섭취 뿐 아니라 운동, 식사 등 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용 기자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NEW 편셰프 홍진영의 CEO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7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번째 메뉴 대결 주제 ‘안주’가 공개된다.

이와 함께 언제나 넘치는 흥과 텐션으로 국민 갓데리에 등극한 가수 홍진영이 NEW 편셰프로 깜짝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몇 달 전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던 홍진영이 이번엔 정식으로 편셰프로 출격하는 것.

이날 홍진영은 등장부터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 집안 이곳저곳에 홍진영 본인 사진이 걸려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집에서 쉽게 입지 않을 것 같은 드레시한 옷차림으로 나 홀로 패션쇼를 하기도. 전무후무 자기애 캐릭터를 선보인 것이다. 홍진영의 자신만만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즉시 웃음바다가 됐다.

그렇게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홍진영의 CEO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최근 홍진영은 1인 기획사의 대표가 됐다고. 모두를 놀라게 했던 화려한 옷차림으로 사무실에 출근한 홍진영은 즉각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변신, CEO로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눈길을 끈 것은 최초로 공개되는 홍진영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이다. 자기애의 화신답게 이곳 역시 이 곳 저 곳에 홍진영의 사진이 장식되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 홍진영은 사무실에서 홀로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를 틀어놓고 댄스파티를 시작하는 등 ‘국민 갓데리’답게 절대 지치지 않는 텐션을 자랑해 폭소를 유발했다고 한다.파워볼

그런가 하면 이날 홍진영은 CEO답게 ‘편스토랑’ 출연 전 철두철미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홍진영 엔터테인먼트 직원들과 함께 ‘편스토랑’ 우승전략회의를 감행한 것. 이 과정에서 미친 텐션의 CEO 홍진영과는 사뭇 다른 직원들이 또 다른 큰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져 기대된다. 오후 9시 40분 방송.(사진=KBS)

뉴스엔 배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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